필굿스토리

 

안녕하세요 필굿입니다. 오늘은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어서, 평소보다 늦게 블로그를 켰었는데, 방문자수가 또(?!) 어마어마했습니다!! 

"아 또 뭔일이 생겼구나!!" 싶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유입 로그를 확인해보니 기타 유입에서 daum 유입이 폭발적이었습니다. 그 말인즉슨 Daum 메인에 또(?!) 노출이 되었다는 건데!!!?! 점심도 안됐는데 방문자수가 천명에 가까워지고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시작한 이래 최고 기록을 경신했네요. ㅎㅎ 생각도 못했던 일이 이번 달에만 두 번씩이나 생기다니 운이 좋은 달이네요 ㅎㅎ

 

 

유입 로그 중 하나 눌러서 또 들어가 봅니다. 진짜 걸렸나 찾아보니, 진짜 있어요!!!! 와~~~~ 소리 벗고 팬티 질러~!!!! 🤣  쪄 죽겠다고 올렸던 포스팅이 이번에는 여행 맛집과 MY피드로 올라와 있네요 ㅎㅎ 포스팅의 하고 많은 사진 중에 왜 하필 저게 걸렸는지는.... ㅋ 

 

 

처음 메인에 노출되었을 때는 잠깐이어서 그런지 이 정도로 폭발적이진 않았었는데, 오늘은 하루 종일 걸려있었나 봅니다. 한국 시간으로 어제 총 방문자수는 삼천 명에 가까워져 있었네요. ㅎㅎ 파워블로그 분들이 보시면 '으이그~ 좋냐?' 하실 수 있겠지만,, 블로그 시작한 지 이제 4개월이 된 블린이에게는 이 얼마나 기분 좋은 이벤트인지요. ㅋㅋ 덕분에 그전까지의 방문 통계 막대는 하찮은이 돼버렸네요 ㅋㅋㅋㅋ

 

 

 

요즘 애드센스도 가출해버리고, 날씨는 심. 각. 하. 게. 무덥고, 한국에서 온 사위의 극한 직업은 계속되고 있어서 심신이 지쳐가고 있었는데, 그 와중에 꾸역꾸역 밀어내듯 발행 한 글이 이런 또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해줄 줄이야. 역시 인생은 오래 살고 볼일, 블로그는 포스팅해놓고 볼일 인가 봅니다.

 

 

애센 그까이꺼~ 뭐 대순 가요ㅋ 전 제 방식 데로 천천히 꾸역꾸역 가보렵니다. 요즘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 가지 이유로 블로그 하는데 지쳐가는 벗님들이 많던데,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린 휴먼이니까요 ㅎ 바야흐로 지금은 바캉스의 계절 아니겠습니까~!! (※포스팅 광고 주의🤣  ) 잠시 내려놓고 쉬면서 리프레쉬도 하시고~ 충전해서 또 써보는 거죠~ 특히 나의 형제님, 같이 화이팅 하자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가즈아~!! 

 

 

오늘의 이벤트 덕분에 2020년 4월 9일 7명의 방문자로 시작했던 저의 하찮은 블로그가 4개월 만에 방문자수 20000을 달성했네요 ^^ (왜 하필 이런 날 애센은 가출을 해서..ㅠ 아.. 까비.ㅋㅋ;) 벗님들과 방문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이 소확행을 실현시켜준 고마운 포스팅으로 마무리 해봅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활기찬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메인에 걸렸던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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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이 없는 프랑스의 여름 나기 (ft. 낮기온 42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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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daum 메인 장식한 포스팅> 

2020/07/19 - [티스토리] - [티스토리] 내 포스팅이 Daum 메인에!?

 

[티스토리] 내 포스팅이 Daum 메인에!?

내 포스팅이 daum 메인 페이지에!? 안녕하세요 필굿입니다. 얼마 전 저로써는 굉장히 놀라우면서도 경사스러운 날을 맞이 했습니다. 전혀 생각지 못했었는데, 포스팅했던 글이 다음 메인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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