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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

온 세상이 배달의 민족이 된 요즘, 국내 배달 업계는 쿠팡 이츠가 몰고 온 차별화 전략과 로켓 배달로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고 있는데요. 쿠팡 이츠는 배달원 1명이 1개의 음식만 퀵배달한다는 전략으로 무섭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로 아르바이트나 주말, 공휴일 투잡을 하는 N 잡러도 점점 늘고 있는 추세라고 하네요. 그래서 오늘은 쿠팡 이츠 배달원의 하루 수익과 가입 방법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 하루 수익

쿠팡이츠 배달파트너 하루 수익은 배달 건당 배달료가 높은 지역과 낮은 지역이 있기 때문에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체적으로 건당 5천 원 내외로 책정이 되어있고, 실제 배달을 했을 경우 시급으로 계산해보면 13,000~15,000원 정도 된다고 하네요.

 

30분 안에 배달이니 시간당 2~3건 정도 배달이 가능하다고 보면 나오는 금액이랑 맞아 떨이 지는군요. 아래는 실제 배달 파트너를 해본 N 잡러의 수익 인증 포스팅입니다.

 

 

 

쿠팡 이츠 배달파트너 가입 방법

쿠팡이츠 배달 파트너는 가입도 정말 간단합니다. 먼저 스마트폰의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에서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 어플을 설치합니다. 

 

 

▶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 어플 다운로드

 

이름, 전화번호, 계좌번호와 함께 배달 수단 도보, 자전거(전동자전거, 킥보드 등), 오토바이, 자동차 중에서 선택하게 됩니다. 

배달 수단은 한번 입력하게 되면, 승인이 나야 변경이 가능하기 때문에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가입 완료 후 승인을 받고, 카카오톡 플러스에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를 친구 추가하면, 앱 사용방법, 배달 요령과 꿀팁, 유의 사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추가로 링크된 교육 사이트에서 안전 교육을 받습니다. 본인은 물론 모두를 위해서 안전교육은 필수~! 이제 배달 준비는 끝났습니다.

 

쿠팡 이츠 배달 시작

쿠팡 이츠 배달은 승인만 떨어지면 즉시 배달 업무를 시작할 수 있는데요. 배달을 하고 싶을 때는 온라인, 그렇지 않을 때는 오프라인을 활성화하여, 본인이 배달이 가능한 시간에만 콜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 자신이 원할 때 원하는 배달을 할 수 있으니 그래서 N잡이 가능한 게 아닌가 싶네요.

 

 

이후 진행은 다른 배달앱과 동일합니다. 온라인 상태에서 주문이 들어오면, 배달을 할 것인지 수락을 직접 하게 되고, 배달 음식을 픽업할 식당 이름과 위치가 나타납니다. 

 

어플 내의 길 찾기 기능을 통해 바로 길안내가 시작되며, 최종 배달 완료 후, 완료 버튼을 누르면 끝. 그동안 배달 한 내역과 수입에 대해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의 좋은 점

1. 정말 누구나 가능. 차량이나 오토바이 같은 운송 수단이 없어도 된다. 도보나 자전거 배달 가능.

2. 온라인/오프라인 모드를 지정하여 가능한 시간대에만 콜을 받을 수 있으니, 자신이 원하는 시간대에 언제든지 배달.

3. 생산자, 주문자, 중개자가 배달료를 공유 부담하는 시스템으로 배달원에게 가는 수익이 높음.

4. 철저한 프리랜서 체제.

 

마지막으로 쿠팡 이츠 배달 파트너를 해본 분들이 하는 얘기는 '재밌다.' 였는데요. 자신이 원할 때 한 시간에 2~3건 배달을 하면서 차곡차곡 돈이 쌓이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럴 것도 같습니다.

 

오래지 않아 아마도 이곳도 레드오션이 되어가면서 배달하는 것이 마냥 즐겁지 만은 않으리라 예상은 됩니다만,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니 만큼 단기 알바나 N잡으로 충분히 고려해 볼만한 것 같습니다.

 

쿠팡 이츠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배달 업계의 문화를 바꾸고, 배달원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배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게 될 지 앞으로도 관심을 갖고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쿠팡이츠에 가입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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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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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읽고 갑니다, 도전해볼까 고민중입니다!
    2021.05.09 10:10 신고
    • 여기도 그렇고 배달은 이제 누구나 쉽게 접근 할수 있는 영역이 된거 같아요
      2021.05.10 03:24 신고
  2. 그러게요. 어찌 변화될지 모르겠습니다.
    2021.05.09 12:23 신고
    • 판도를 좀 바꿨으면 좋겠는데 똑같아져 버리진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2021.05.10 03:25 신고